산행일지

[스크랩] 휘영청~~둥근 달이~~~그리움을 자아내고!!!

청초록 2010. 7. 2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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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저녁 식사로 불고기와 상추삼등 회원 님들이 가져 오신 맛있는 반찬으로 배 불리 먹고 

노을도 사라지고밤으로 가는 길목에서 다시 한번 '설악'을 둘러 보았습니다. 

노을도 사라진 "공룡능선'은 어둠이 몰려 오는길목에서도 아름답기만 합니다!! 

 

장엄한~`"설악'의 노을 속에서 우리'님"들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산 라일락의 향기로운 향기가 우리를 맞이하고 해거름의 산들 바람에 실려 오는 그 향기~~있을수가 없을것 같네요!! 

아~아~~이제"설악"이 어둠속으로~저녁7시!! 

위 사진은 25일날 아침 동해에 떠 오르는 찬란한 일출 모습입니다."중청"산장앞에서 볼수 있었습니다오전5시5분입니다. 

맑은 날씨 덕분에 선명하고 장엄한 모습에 우리는 감탄사를 연발 하였지요.동영상으로 자세히 보여 드리겠습니다!! 

바다에서 솟아 올라 동해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찬란한 비경을 연출 하는 동해의 일출!! 

영원 하라 우리 곁에 !!! 

찬란한~~햇살아래"공룡능선"의아침 모습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행복한 ~아침을 맞이 하여 향기로운 커피로 그 기쁨을 자축 하고!! 

 

"중청"대피소의 아침은 이렇게 행복 하였습니다!! 

 

자~아 이제"귀때기청"으로 출발!!

오전6시 우리는 출발을 시작 하였지요.

긴~~여정을 위하여 홧팅!!! 

찬란한~~희망의 아침 햇살을 받으며!!! 

한껏 솟아 오른 저~동해의 축복을 받으며!!! 

 

출처 : 윤치술 해피트레킹
글쓴이 : 사랑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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