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지

[스크랩] "대청봉"여전히~~그곳에 "설악을 지키고!!!

청초록 2010. 7. 2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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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그 누구의 작품인가

초록 치맛 자락 펄럭이는~~

저"공룡"의 모습을 보라

그~고난의 설산은 어디로 가고

초록이 넘쳐 흘러

동해 바다를 물들이는구나 

 

"대청봉"정상에서 석양의 붉은 노을을 맘껏 받고 있는 "설악"의 비경 들입니다. 

야간 산행 에서는 볼수 없는 "대청봉"의 푸른 하늘과 행복한 우리"님'들의 아름다운 모습!!! 

그날의 하늘은 유난히도 푸르고~~우리들 마음도 한없이 푸르고~~ 

이 ~아름다운 "설악"의 비경을 다 같이 보지 못 함을 한탄 하며!! 

나 개인 적으로 아홉번째 "대청봉"정상에 서 보았습니다.항상 그자리 이지만 그 감회는 매번 더큰 감동을 불러 일르키곤 하지요!! 

오늘 최고로 행복한 사람은 '주랑"님 이십니다.얼굴에 그리 쓰여 있어요!! 

저~멀리 "울산바위'의 정경이 선명 하게 들어 오네요.아름답습니다!!1 

코발트빛 하늘이 그녀를 더욱 아름답게 하네요!! 


"대청봉"발아래"공룡능선,비선대,금강굴,마등령,권금성,용화장성"등~수 많은 설악의 비경들이 모두 제 모습을 뽐내고 있지요!! 

"설악"이란 이름은 겨울에 가 보면 제격인것 같았는데.."대청봉"의 하늘은 여름이 제격 인것 같군요!! 

와!!!폼 멋지고~~ㅎㅎ 

"설악'의 초록이 흘러 넘쳐 동해 바다가 초록으로 물들고!! 

우리는 오늘 만의 특권으로 "대청봉"을 접수 하고!! 

"대청봉"정상에서 바라본 "중청"산장 우리가 오늘 여장을 풀 곳입니다!!현대식 목조 건물로,대피소들중 유일 하게 식수를 제공 하는 곳입니다. 

"산"은 언제 와 봐도 ,같은 느낌은 없습니다.매번 또 다른 감동을 불러 일으키는 요술장이와 같지요!! 

그런 감동이 없다면 아마 우리의 정서가 매말라 있겠지요!! 

가슴 벅찬 감동을 같이 했을때더욱 커다랗게 느껴 지는것 같습니다. 

 오랜 친구 있어 행복 하고 여기에 같이 있어 더욱 행복하고~~~

이런 감동이 없이 어이 세상 살 맛이 나리오!! 

저녁 노을에더욱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 하는 "설악'의 그림자!!! 

 

출처 : 윤치술 해피트레킹
글쓴이 : 사랑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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