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지

[스크랩] 아름답고 ~행복한~2박3일 "지리산"주 능선 을 걸어~걸어 "천왕봉에!!!!

청초록 2010. 10. 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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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청명한~하늘도 거기에 있고

청량한~바람도 거기에 있네

하얀 들국화 뽀시시한~

아름다움도 거기있으며

드높은 가을 하늘의 파노라마도

거기 있으며

"반야봉'붉을 노을에 눈물짖는

나도 거기에 있네

아~아~"천왕봉"이여

"지리산'이여!!!

와우!!드디어 두번째 숙소인 '장터목"에 도착 하였습니다!!

오후 5시!!예정 했던 시간에 무사히~도착!!

이제 아무 걱정이 없었습니다 

놀며~천~천히 걷고 또 걸어 이곳에 도착 하였으니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이튼날 아침의 "천왕봉"에서

같이 하신 여자분 두분은 천안에서 오신

자매들이시며,언니분은 "지리산"에 

셀수 없을 정도로 많이 오셨다 하드만요!!

인연으로 같이 했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들!!

이자리에 설수 있도록 격려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두분 목사님들과도 함께!!

"지리산"은 이렇게 좋은 인연의만남도

가질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제 가면 언제 또 오나.....

아쉬운 마음 속으로 감추고"천왕봉"을 뒤로 하고!! 

 

"제석봉"의 아침은 이렇게 깨어 나기 시작 하였습니다!! 

 

 

 

제석봉에 고사목 없으면 "천왕봉"은 어떤 모습일까.... 

 

이제 서~서히 들기 시작 하는 재석봉의단풍이

넘~~아름답네요!!! 

 

 

 

 

 

"백무동"으로 하산 하면 "제석봉"의 아침을 볼수 있어서

넘~~좋습니다!!"천왕봉"으로 오를때는 어둠때문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거든요!

'지리산"정상의 아침을 만끽 할수 있으며

산 아랫 마을의 아침 기운도 느낄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출처 : 니콜라스 해피트레킹
글쓴이 : 사랑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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