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지

[스크랩] 2013년 5월27일 5월 정기산행 "신의 선물 설악이여"~(2)

청초록 2013. 6. 1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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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nce !

요즘 가왕 '조용필'님께서 대 히트를 치신

곡의 제목입니다! 그에 나이가 64세 라는군요!

64세에 온 국민의 심장을 뛰게 하는

그 저력과 힘이 우리의 잠자는 정신세계와

심장의 고동을 일깨워 뛰게 하고 희망을

가지게 합니다! 우리의 침체 되어 있는 기분을 일깨워

주는 많은 주제들이 있지요! 오늘 설악의 날씨가

염려반... 기대 반으로 우리의 심장을 쿵쾅거리며

뛰게 하는군요! 과연 아름다운 '설악'의 여름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을 것인가......

'대장님'께서는 마음을 비우라 하시지만...

다는 비울 수가 없는 게 사람인가...생각하며

겸손한 마음 가짐으로 '봉정암'을 향해  갑니다!

 

왼쪽으로 "용아장성"의 위용을 감상하며 "구곡담 계곡"의

맑은 물에 그 동안 지친 마음을 비춰 보며 자신을 드려다 본다. 

 

 

 

싱그러운 연 초록의 잎새....

시원한 바람에 내 몸 마끼고...

맑은  "구곡담계곡" 물이 내 마음을 씻어주네..

 

"관음폭포" 앞에서~....

 

 

"관음폭포"....

 

"관음폭포"와 아네모네님~....

 

'수렴동'대피소에서 '봉정암' 가는 길목에 

'내설악'의 비경들이 숨어 있으며 가을 단풍이 설악에서

제일 아름다운 곳입니다! 맑게 흐르는 계곡물에

드리우는 붉은 단풍의 수줍은 미소는 사람의 마음을 

평화롭고 아름답게 합니다! 

 

 

 

 

 

 

'용아장성'은 현제 입산 급지 구역이며 이곳에서

바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그 위용을 감지

할 수 있습니다!'설악'의 동서를 넘나드는

바람들이 아마 '용아장성'의 벽을 넘기 위하여

무진 애를 쓰지 않나...십습니다.

 

 

 

 

 

 

 

 

 

 

 

 

 

많은 비 예보가 있었으나 그 비로 인해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운해.. 자욱한 계곡과

싱그러운 숲이 우리를 마냥 행복하게 했습니다!

알 수 없는 '산'의 마음! 

 

 

아무리 비가 많이 와도 기어히 사진을 찍어 주리라

집에서 부터 마음 먹고 갔었지요!

다행이 비가 오지 않아 안심 하고 사진을 찍어 줄 수

있어서 내심 행복했습니다! 

 

 

 

 

생애 첫 '설악'에 입성 하신 '모네'님의 대박!

축하 합니다! 여러번와도 볼 수 없는 '설악'이

만들어 내는 신비 스러운 비경을 한번에

다 보신 "모네'님! 

"쌍폭포" 앞에서~...

 

 

"용아폭포" 앞에서....

"쌍폭포"앞에서....

 

 

 

드디어 '구곡담계곡'쌍폭포에 도달 하였습니다!

선선한 날씨와 초록의 싱그러움을 만끽 하며 

어렵지 않게 여기에 도달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구곡담계곡 "쌍폭포"앞에서....

 

"구곡담계곡"의 "쌍폭포" 비가 많이 오지 았는데도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 주었습니다! 

 

출처 : 니콜라스 해피트레킹
글쓴이 : 사랑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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